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Korean Independent Animation Filmmakers Association
★ 키워드
도어 / Door
| · 감독 | 이민형, 배성열, 김창민 |
|---|---|
| · 정보 | 2022┃Mov prores, mp4┃Color┃3m45s |
| · 기법 | 3D Computer |
| · 키워드 | 일상 |
시놉시스
조각가 ‘상철’과 배달부 ‘덕구’는 옆집에 사는 이웃이다. 밤샘 작업을 하며, 소음을 일으키는 ‘상철’로 인해 ‘덕구’는 매일 밤 잠을 설친다. 밤샘 작업을 마치고 낮에 잠을 자는 ‘상철’을 본 ‘덕구’는 소심한 복수로 자신의 집 문을 세차게 닫는다. ‘상철’ 역시 ‘덕구’를 마주하지 않고, 똑같은 방식으로 ‘덕구’에게 피해를 입힌다. ‘상철’과 ‘덕구’의 신경전이 벌어지고, 서로에게 피해를 주기 위해 자신들의 집을 엉망진창으로 만들기 시작한다. 결국 두 주인공은 다른 방식으로 서로를 마주한다.
연출의도
1인 가구가 많아지고, 개인의 생활 공간에 대한 침해에 관해 민감한 현대인들에게 층간소음과 이웃에 대한 무관심 더 나아가 주변사람들에 대한 무관심으로 생기는 현대사회의 불편한 문제들을 다루었다.
개인공간과 개인의 생활을 중시하며, 타인에게 무관심함에 있어 발생하는 문제와 그 문제에 대한 현대인들의 반응과 그 반응으로 인해 더욱 커지는 불편함을 연출하려 했다.
사소한 화 그리고 짜증으로 인해, 더 큰 것들을 잃어가는 현대 사회의 사람들.
인사 한번, 얼굴을 마주치고 좋게 풀 수 있는 문제들을 현대 사회의 사람들은 다른 방식으로 불편하게 상황을 악화시켜 나가며 그 화로인한 더 큰 화를 불러온다.
개인공간과 개인의 생활을 중시하며, 타인에게 무관심함에 있어 발생하는 문제와 그 문제에 대한 현대인들의 반응과 그 반응으로 인해 더욱 커지는 불편함을 연출하려 했다.
사소한 화 그리고 짜증으로 인해, 더 큰 것들을 잃어가는 현대 사회의 사람들.
인사 한번, 얼굴을 마주치고 좋게 풀 수 있는 문제들을 현대 사회의 사람들은 다른 방식으로 불편하게 상황을 악화시켜 나가며 그 화로인한 더 큰 화를 불러온다.
영화제 및 수상내역
2022 제27회 부산국제영화제, 경쟁 / 한국
감독소개
스텝
Producer/Scenario/Storyboard/Camera/Editing 이민형, 배성열, 김창민 LEE Minhyoung, BAE Seongyeol, KIM Changmin
Character/Animation 이민형, 김창민 LEE Minhyoung, KIM Changmin
BG 배성열 BAE Seongyeol
Layout/Effect 이민형 LEE Minhyoung
Sound 배성열, 김창민 BAE Seongyeol, KIM Changmin
Music Hunny Cutts
Title Design 김창민 KIM Changmin
Mixing 김현규 KIM Hyeongyu
상세정보
독립애니메이션 배급 씨앗









